홈 / 안내 글
생성형 AI만 배우는 과정과 3D·언리얼까지 배우는 과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생성형 AI 툴만 배우는 과정은 문장과 이미지를 입력해 결과물을 생성하고 편집하는 데 집중하고, 3D·언리얼을 함께 배우는 과정은 공간과 인물을 직접 만들고 카메라·조명·움직임을 설계하는 데까지 배웁니다. MBC+엠플러닝 2과정 3D 콘텐츠는 생성형 AI와 블렌더, 언리얼 엔진 5를 함께 배우는 과정으로 2026.11.05에 개강하고, ZOOM 실시간으로 평일(월~금) 09:30~18:20에 약 6개월 수업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가 필요하고 본인 부담은 지원 유형에 따라 0원~최대 60만원입니다.
기준일 2026.10.06 · 출처: MBC+엠플러닝 공식 과정 안내(2과정 상세) · 이 사이트는 MBC+엠플러닝 교육상담 담당이 운영합니다.
두 방식은 무엇이 가장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장면을 생성해서 고르느냐, 직접 만들어 연출하느냐입니다. 생성형 AI 툴은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해 결과물을 받고,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생성하거나 편집으로 다듬습니다. 3D·언리얼 작업은 공간과 사물, 인물을 직접 배치하고 카메라 위치와 조명을 정해서 장면을 만듭니다.
그래서 같은 인물과 공간을 여러 컷에서 똑같이 유지하거나 카메라 각도만 바꿔 다시 뽑는 일은 3D 쪽이 유리한 편입니다. 반대로 콘셉트 이미지나 짧은 영상 소스를 빠르게 여러 개 만드는 일은 생성형 AI가 빠릅니다. 두 방식은 경쟁 관계라기보다 함께 쓸 때 결과물의 폭이 넓어집니다.
| 항목 | 생성형 AI 툴 중심 | 생성형 AI + 3D·언리얼 (2과정) |
|---|---|---|
| 만드는 방식 | 문장·이미지를 입력해 생성한 뒤 편집 | AI 소스에 더해 3D로 장면을 직접 구성 |
| 수정할 때 | 다시 생성하거나 편집으로 보정 | 모델·조명·카메라를 고쳐 다시 렌더링 |
| 주로 쓰는 툴 | 이미지·영상 생성 AI, 편집 툴 |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ComfyUI), 클링 AI, 블렌더, 언리얼 엔진 5,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마블러스 디자이너, 서브스턴스 |
| 결과물 예 | AI 이미지, 짧은 AI 영상 | 타이틀 시퀀스, 뮤직비디오, 제품·캐릭터 광고, VR 몰입형 콘텐츠 |
| 장비 | 툴과 작업 방식에 따라 다름 | 교육 기간 중 RTX 5080급 노트북 대여, 정품 라이선스 제공 |
| 배우는 기간 | 과정마다 다름 | 약 6개월, 평일(월~금) 09:30~18:20 실시간 |
2과정 3D 콘텐츠는 6개월 동안 무엇을 하나요?
앞의 두 달은 생성형 AI와 편집, 언리얼 기초를 익히고, 4~5개월차에는 언리얼 엔진으로 VR 몰입형 콘텐츠를 만들며, 3개월차와 6개월차에 프로젝트를 합니다. 기간은 2026.11.05부터 2027.05.10까지입니다.
| 기간 | 내용 |
|---|---|
| 1–2개월 | AI로 이미지·영상·캐릭터 만들기,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로 편집·자막·타이틀, FOOH 같은 AI 광고 영상, 언리얼 기초 |
| 3개월 | 프로젝트 1: AI 영화·드라마 타이틀 시퀀스, 아이돌 뮤직비디오 |
| 4–5개월 | 언리얼로 VR 몰입형 콘텐츠: 지형, 머티리얼, 시퀀서, 메타휴먼, 옷감 시뮬레이션 |
| 6개월 | 프로젝트 2: 제품·애니메이션·3D 캐릭터 광고 |
FOOH는 실제 거리나 건물 영상에 현실에 없는 광고물을 합성해 진짜처럼 보이게 만든 광고 영상입니다.
생성형 AI만 배워도 될 텐데 왜 3D까지 배우나요?
AI로 만든 소스를 광고나 타이틀, VR 콘텐츠처럼 완성된 작품으로 묶으려면 장면을 직접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과정에서는 블렌더와 언리얼로 3D 공간과 캐릭터를 다루고, 마블러스 디자이너(의상 제작 툴)와 서브스턴스(재질 작업 툴)도 함께 씁니다. 블렌더는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소스 툴이라(블렌더 라이선스 안내) 수료 뒤에도 소프트웨어 비용 없이 연습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1과정 시네마틱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과정 모두 생성형 AI와 언리얼을 함께 쓰지만, 1과정(2026.10.29 개강)은 시네마 4D와 언리얼 심화(블루프린트, 나이아가라, 루멘 등), 후보정과 AI 모션캡처에 무게를 두고, 2과정은 생성형 AI·편집·블렌더·VR 콘텐츠를 폭넓게 다룹니다. 1과정에서 쓰는 생성형 AI는 미드저니입니다. 메타휴먼과 언리얼 시퀀서는 두 과정 모두에서 다룹니다. 자세한 비교는 두 과정 비교에 있습니다.
2과정이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생성형 AI로 만든 소스를 3D와 편집으로 이어 완성작까지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 AI 이미지·영상은 만들어 봤지만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데서 막히는 사람
- 타이틀 시퀀스, 뮤직비디오, 광고, VR처럼 형식이 다른 결과물을 여러 개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 AI 영상이나 XR 실감 콘텐츠 쪽 일을 생각하는 사람
- 3D가 처음인 사람. 나이·학력·전공 제한이 없고, 수료생 대부분이 비전공자로 시작했습니다(공식 안내 표현)
생성형 AI만 배울지, 3D까지 배울지 고민된다면 지금 다룰 수 있는 툴과 만들고 싶은 결과물을 상담에서 말해 주세요.
10.29·11.05 개강반 상담 신청2과정이 맞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짧게 툴만 익히려는 사람, 평일 낮 실시간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생성형 AI 툴 사용법만 짧게 익혀 바로 숏폼을 만들고 싶은 사람. 2과정은 3D와 언리얼까지 약 6개월 전일제로 배웁니다.
- 시네마 4D나 언리얼 이펙트·AI 모션캡처를 깊게 파고 싶은 사람. 1과정이 더 가깝습니다.
- 평일 낮 실시간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사람. 출석은 실시간 참여로만 인정됩니다. 재직자도 회사 사전 동의서를 내고 같은 시간에 실시간으로 출석하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 과거 K-디지털트레이닝 수강 이력이 있는 사람. 참여가 제한될 수 있어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FINAL SEASON은 MBC+엠플러닝 K-디지털트레이닝의 마지막 기수입니다. 지금 모집 중인 2과정은 2026.11.05 개강반이고, 이후 개강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상담에서 안내합니다(마지막 기수 안내). 교육 기관을 고르는 일반 기준은 AI 영상 국비 교육 고르는 기준에 정리했습니다.